"으아악 이게 뭐야!"
" 어라, 이 나이때 친구들은 동화책... 안 읽나요?"
새로 아이들이 온다 들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쉬워라..
[이름]
라미론 데비스 케세라
Lamiron Devis Quesera
[성별] 남성 [나이] 29세 [마법능력 여부] 비마법사 [소속] 마을 사람 [키/몸무게] 179cm / 71kg |
[외관]

따스한 하늘 아래 흔들리는 밀밭 같은 머리색과 짧은 꽁지머리.
(풀었을 때에 어깨에 닿는 단발)
가을 하늘을 닮은 연푸른색 눈동자. 갈회색 목폴라 니트와 검은 바지.
오버사이즈의 회색 가디건.
다정한 인상.
[성격]
[ 사교적인, 상냥한, 나긋한, 여유를 가진, 비밀스러운 ]
"이런 도움이 필요한가요? 그럼 제가 빠질 수 없죠. 도와드릴게요" 상대를 대함에 배려가 보이지 않았던 적은 손에 꼽았고 언제나 상냥함을 잃지 않았다. 상태를 상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때에는 당연히 조언과 도닥임이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사람. 그런 평을 가장 많이 듣지 않았을까. "좋은 아침이죠? 새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누군가가 보이면 사교성있게 다가가 맑게 웃으며 오늘은 어떤 하루였냐며 먼저 말을 거는 그였다. 어느 누구와도 이야기를 나누었고 또 이끌 줄 알았으며 이럴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저런 때는 어떤 말을 전해줘야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았다. 소심한 사람이라도 먼저 나서 친해지려 하는 사람, 필요할 때에는 곁에 서서 가장 듣고 싶어할 말을 전해줄 다정한 사람. 성격이 좋지 못하더라도 상냥하게, 단호하게, 또 어떤 때에는 장난스레 말을 걸 수 있는 적극성을 가진 사교력. 여유롭게 누구에게나 맞출 수 있는 어느때보다 필요한 사람을 만나는 재능이 있는 자였다. "아하하, 그래요? 그렇군요." 참 비밀스럽고 알 수 없는 벽을 가진 사람이었다.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고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스스로도 속을 내비치지 않으며 연신 웃기만 하는 그런 모습을 가졌다. 직접 물어볼때면 대답을 해주긴 하지만 어쩐지 알 수 없는 아리송한 표정을 보이며 어깨를 으쓱이기나 한다. 의뭉스럽게 웃기만 하니 답답할 수도.. |
[특징]
| ◇ 생일 : 4월 14일 ◆ 탄생화 : 흰색 나팔꽃 [넘치는 기쁨] |
| Like | Hate |
| 감자(와 감자로 만든 요리들), 크림스프, 들꽃, 책 | 아스파라거스, 계피 |
| ◇ 직업 마을 한 구석에 위치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있는 거라곤 낡고 유행이 지난 골동품 같은 책들 뿐이지만 파는 것보다 스스로 만족용으로 모으며 운영하고 있는 것이기에 본인은 적자같은건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에세이, 소설, 만화, 전문 서적 등 골고루 낡은 책들을 모으고 있어 언뜻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작으나 아늑한 서점 이다. 가끔 시간 때마다 끌리는 책들이 있는데, 이번에 맘에 끌린 책은 동화책이다. 여러 나라의 동화책이나 머글, 마법세계의 책들을 하나 둘 모으고 있으니 아주 즐거워 보인다. |
| ◆ 취미 직업에서 알 수 있든 책읽기가 취미다. 최근엔 하나 더 늘었는데 깨작깨작 한두줄씩 글을 쓰고 있다. 물론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다. 부끄러워하는 듯 싶다. |
| ◇ 습관 그가 집중할 때 콧등을 찡그리는 습관이 있다. 글을 쓰기 시작하기 전 첫 문단에 가볍게 톡톡, 펜을 두번 두드린다. 또한 신경쓰지 않으면 글씨체가 흩날려 알아보지 못할때가 종종 있다. |
[선관]
-
"얘! 봄감자가 맛있단다!"
===[오너란]===
오너 닉네임:
ㄲㅇ
오너 나이:
01
한마디:
잘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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