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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저 너머에는 어떤 꽃이 있을까.




 

pc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c 열람을 권장합니다  :)

 

 

 

 








" 없구나. 이 처럼."
사실, 그렇기에 더욱 아름다운거겠지.




🚀 이름

화야

밤의 꽃

 

 

 

 

 

 

🚀 성별

 




🚀 나이

 

34세

 


🚀 키 / 몸무게

 

177 cm / 평균

 



 

 

 

 

🚀 성격

나른한, 느긋한, 여유로운, 상냥한, 사차원적인, 관찰자

 

 

 

언제나 느릿하고 느긋하게 움직였다.

그에게 급한 일 같은건 전혀 없는지 어떤 상황에서든 그의 걸음이 빨라지는 일은 없었고 표정은 변함없이 웃고 있었으며 흘러나오는 목소리 또한 평이했다.   조용하고 잔잔한 호수같은 사람. 그런 어른이었다.


또한 상대를 대함에 배려가 보이지 않았던 적은 손에 꼽았고 어느때처럼 상냥했다. 상태를 살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때에는 당연히 조언과 도닥임이 함께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그런 평이 많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을 애정하여 하는 행동이라기보다는 책을 읽으며 등장인물에게 맘을 쓰는 듯한, 어딘가 세계와 동떨어진 자의 작은 감정소모 같은 것이었다. 그렇다, 그는 상황에 주인공이기 보다는 주변의 관찰자 같은 이미지의 사람이었다. 구경하다보면 맘이 쓰일 때 나서기도하고 한마디씩 거들기도 하고. 그런 것 아니겠는가? 

 

 

 

 

 

 

 

 

🚀 외관

 

 

 

 

 

 

 

 

 

하늘색 머리카락

탁한 보라빛 눈동자

흰 안대와 물방울 귀걸이

하얀색 반팔티와 슬랙스, 구두

정강이까지 내려오는 푸른빛 겉옷 

 

(마감일까지 수정할게용~)























🚀 특징

§  생일 : 10월 27일

탄생화 : 들장미 꽃말은 '시'

 

 

§  한쪽 눈은 시력이 거의 없다. 흉터도 남아있어 안대로 가리고 다닌다.

반대쪽 눈도 딱히 시력이 좋은 편은 아니나 사물을 구별하고 사람을 살필 정도는 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지내고 있다. 

 

 

§  나긋한 목소리로 조곤조곤- 말을 건다.

힘없는 나른한 목소리. 존댓말보다는 반말을 자주 사용한다. 평소 억양이 강해지거나 목소리가 커지는 일이 별로 없다.

급할 때가 아니라면..

 

 

 

 

 

 


🚀 L / H

하늘, 낮잠, 꽃, 반짝이는 것, 커피와 함께 먹는 쿠키, 여유로운 시간, 다양한 이야기

/ 당근, 복잡한 일, 아픈 것, 약. 

 

 

 

 

🚀 소지품

푸른색의 조화, 연보라색 끈, 

 

 

 

 

 


🚀 선관

 

-



----------오너란----------

 

 

🚀닉네임

 

ㄲㅇ



🚀나이

 

성인


🚀 한마디

 

잘 부탁드립니다~

 

 

 

 

 


 

 

 


[ 내가? 그건 꽤나- 흥미로운 생각이네. 무슨 이유로 그렇게 생각했는지 궁금한걸. 어서 들려주렴. 나는 모든 이야기를 좋아한단다.]